서비스와 개발의 미묘한 갈등
2006/05/10 20:00
분류없음
재밌는 것이 서비스를 하려면 개발이 잘 되어 있어야 할까? 어느정도 되어 있지만 고객만족을 위한 서비스가 먼저 일까?
서비스를 제공하는 쪽과 받는 쪽의 생각 차이만큼..
아니 더 클지도...
태터툴즈의 기능 서비스면에서는 어느 블로그툴에 못지 않은 기능들이 있다.
그러나. 개발 위주의 업뎃이었을 뿐...
나도 웹기획을 한답시고 앉아 있지만 그 때마다 사용자 분석에서 당황하는건...
사용자는 그냥 에러없이 쓰게만 해달라는거다...
예를 들면 태터툴즈 있는거 그냥 쓰고 싶고 글만 잘올라가면되요~ 이정도...
단지 서비스 입장에서 본다면 난 그럴테지..
이것도 좋아할거고 저것도 좋아할거고 다 개발햇! ㅎㅎㅎ
이번 업뎃에서 퍼머링크도 붙었고 잘 모르던 이올린도 붙었고...
근데 퍼머링크가 머지? ㅡ.ㅡ;;;;
태터툴은 왜 설명서가 없는거얏!!!
성공가능성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리눅스나 이런애들이 쉽게 성공하지 못하고 있는지 아직 모르나 부다
개발 모드라서 그래. 돈벌게 해주는 애들은 일반사용자라구...
리눅스 쓰고 싶은데 인터넷만 되면 되... 그리구 겜좀 실행시켜줘~ ㅡ.ㅡ;
그럼 태터툴즈... 지금처럼 글 이쁘게 쓸수 있게해주고 딴것보다 에디팅 기능을 네이버만큼만이라도~ ^^
포토같은건 플러그인이 아니라 기본으로 그냥 확~ ^^ 넣어줌 더 좋구
내가 바랬던건 태터사용자끼리는 꼭 아이디랑 비번 안넣어도 쓸수 있음 좋을텐데...
그럼 얼마나 좋을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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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oppy 2006/05/11 09:47올쏘~~ 올쏘~~ 태터는 사용자끼리 아이디랑..비번 안넣어도 댓글 쓸수 있게 해달라~~
덤:인블로그..방명록에 글 등록이 안되는 에러를 잡아달라~ 잡아달라~ 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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